지역경제 파주 교하동 오도교차로, 종중·주민·행정이 손잡은 3단계 환경정비 — 민관 합동 모델을 들여다보다 파주 교하동 오도교차로 주변에는 오랫동안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행정 혼자서는 끊기 어려웠던 그 악순환에 지난 5월 12일, 종중이 빗자루를 들었다.… 5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