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파주 폐현수막 재활용 3자 협약 — 자활 참여자가 만든 마대 800여 개, 복지시설 18곳에 배포 버려지는 현수막이 자활 참여자의 손을 거쳐 복지시설에서 쓰이는 마대로 되살아나고 있다. 마대란 현수막 천을 재봉해 만든 자루형 수납 제품을 말한다.… 6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