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불법주정차 단속 정확성 높인다 — 노후 시스템 전면 교체, 1억 5,860만 원 투입 (2026)
지역경제

파주 불법주정차 단속 정확성 높인다 — 노후 시스템 전면 교체, 1억 5,860만 원 투입 (2026)

5월 30, 2026 1 min read

경기도 파주시가 노후화된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을 전면 교체한다. 2026년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총 1억 5,860만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잦은 고장으로 반복됐던 단속 공백 문제를 해소하고 단속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업 개요 — 무엇을, 얼마에, 언제까지

파주시는 ‘노후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교체 사업’을 2026년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진행한다. 총 예산 1억 5,86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안내전광판과 단속용 카메라, 장애제어관리 장비 등 주요 장비를 대대적으로 교체한다. 이 중 수량이 공식 명시된 교체 항목은 다음과 같다.

교체 대상 장비

장비수량
단속용 CCTV(폐쇄회로텔레비전)19대
장애제어관리 장비*17대
불법주정차 단속 장비4식(세트)

\*장애제어관리 장비: 단속 카메라에 오류·고장이 생겼을 때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복구하는 관리 장치.

왜 교체하나 — 노후화 문제와 기대 효과

지금까지의 문제

파주시는 단속 장비 노후화로 잦은 고장과 단속 공백 문제가 반복됐다고 밝혔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한 장비가 방치되면서, 특정 구간에서 단속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이번 교체 대상인 CCTV 19대와 관리 장비 17대가 파주시 전체 단속 장비 가운데 어느 정도 비중인지는 보도자료에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교체 후 달라지는 것

수리 불가 장비를 우선 교체해 불필요한 유지관리 비용을 줄이고, 단속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것이 파주시의 방침이다. 요컨대, 장비가 멈춰 단속이 안 되던 구간이 줄어든다는 얘기다. 파주시는 체계적인 장비 관리 기반이 마련되면 향후 운영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28)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단속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28) 발언의 핵심은 이것이다 — 앞으로 단속이 더 일관되고 예측 가능하게 운영된다는 것.

시민이 알아야 할 것

편집자 분석 — 이하는 원문 팩트 기반 AI 정리입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속 강화보다 단속의 정확성과 일관성 확보다. 노후 장비로 인해 특정 구간의 단속이 불규칙하게 이루어지면, 규칙을 지킨 시민과 그렇지 않은 시민 사이의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 1억 5,860만 원을 투입해 교체하는 CCTV 19대와 관리 장비 17대가 그 불균형을 줄이는 직접적인 도구다.

그럼 교체 기간 중 시민이 실제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8월까지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구간에서 단속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어느 구간의 장비가 교체되는지는 보도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단속 운영 현황은 파주시 주차관리과 또는 파주시 공식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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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파주시 2026년 5월 28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28)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528081126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