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식품제조업체 맞춤형 현장지도 무상 진행 – HACCP·위생 재인증 지원 (4~5월)
파주 식품제조업체 맞춤형 현장지도 무상 진행 – HACCP·위생 재인증 지원 (4~5월)
파주시가 관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을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무상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신청 우선순위 조건·기술 지원 항목·진행 방식을 아래에 정리했다.
사업 개요
표 1.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맞춤형 현장 지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맞춤형 현장 지도 |
| 기간 | 2026년 4월 ~ 5월 30일 |
| 대상 | 파주시 관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 |
| 비용 | 무상 |
| 시행 | 파주시 위생과 (위탁 전문기관: 세스코) |
| 핵심 산출물 | 업체별 핵심 개선 과제 5개 이상 + 실행 방안 |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지원 대상 우선순위 및 주요 지원 내용
신청 대상 조건
파주시는 관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중 다음 세 유형을 우선 선정한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선정은 10곳에서 마감되므로, 해당되는 업체라면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 ① 최근 신규 등록 업체 — 창업 후 위생관리 기준을 처음 수립하는 단계의 업체
- ② 위생관리 등급 평가 중점 관리 대상 — 위생 점검에서 개선 권고를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
- ③ 현장 지도 희망 업체 — 직접 신청한 업체
주요 지원 항목
표 2. 주요 지원 내용
| 구분 | 내용 |
|---|---|
| 위생 진단 | 위생 수준 진단을 통한 맞춤형 현장 지도 |
| 법령 교육 | 주요 위반 사례 및 관련 법령 교육 |
| 기술 지원 | 업체 요청에 따른 기술 지원 (아래 ‘기술 지원 항목’ 섹션 참조) |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신청 안내
신규 등록 업체, HACCP 재인증을 앞둔 업체, 위생 점검 후 개선 권고를 받은 업체라면 우선 신청 대상이다. 파주시 위생과 또는 아래 원문 URL에서 신청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한: 2026년 4월 ~ 5월 30일 선정 규모: 10곳 문의: 파주시 위생과 (연락처는 아래 원문 보도자료 참조)
사업 기간은 5월 30일까지다. 정원 10곳에 도달하면 이후 신청 가능 여부는 파주시 위생과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진행 방식 – 방문 점검부터 실행 방안까지
세스코 전문가가 현장 지도를 수행하는 과정은 4단계다.
- 현장 방문 — 세스코 전문가가 업체를 직접 방문
- 위생관리 수준 점검 — 기존 위생 상태 진단
- 핵심 개선 과제 도출 — 업체별 5개 이상 개선 항목 식별
- 실행 방안 제시 —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 안내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컨설팅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기술 지원 항목 – 신청 전 확인
업체 요청에 따른 기술 지원 항목에는 HACCP 재인증 준비부터 원산지 표시 지도까지 포함된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재인증 준비 — 이미 HACCP 인증을 보유하고 갱신을 앞둔 업체
- 안전관리인증기준 초기 운영 방법 안내 — HACCP를 처음 취득하려는 신규 업체
- 표시사항 및 원산지 표시 지도
- 지역 농산물 이용 제품 납품을 위한 준비 사항 — 파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공공기관·급식 등에 납품하려는 업체 대상. 세부 납품처 등 추가 요건은 파주시 위생과 또는 원문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집합교육에서 2026년 현장 지도까지
파주시는 2023년부터 식품제조가공업체 역량 강화를 위해 집합교육과 맞춤형 교재를 지원해 왔다. 이 시기의 지원은 교육 중심의 일괄 방식이었다. 2025년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방문 지도를 병행했으며, 업체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 개선이 가능해졌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이 결과를 토대로 올해도 현장 지도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업체의 위생관리 능력 제고와 식품 관련 법령 위반의 재발 예방이다. 3년에 걸쳐 지원 방식이 ‘교육 중심’에서 ‘현장 밀착형’으로 전환된 흐름이며, 올해는 세스코 전문가 직접 방문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담당자의 말
장혜현 위생과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내 식품제조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4월 30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430081133104
에디터 메모
다음은 보도자료 팩트와 분리된 AI 정리입니다.
파주시의 식품제조가공업체 지원은 2023년 집합교육·교재 → 2025년 방문 지도 병행 → 2026년 세스코 전문가 직접 방문 체계로 점진 이행해 왔다. 올해 사업의 위치는 ‘교육 중심에서 현장 밀착형으로의 전환’이 한 단계 더 정착된 시점이라는 점에서 살펴볼 만하다. 사업 효과·향후 확대 여부는 원문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단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