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법원읍 실버경찰대, 가야리 330㎡에 백일홍 씨앗 파종 — 마을 꽃길 조성 봉사
파주시 법원읍 실버경찰대 봉사단이 2026년 5월 11일 가야리 일대 약 330㎡(테니스 코트 1.3배 규모) 부지에서 백일홍 씨앗을 파종하며 마을 꽃길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원 20여 명이 방치된 유휴공간을 꽃밭으로 바꾸는 작업에 직접 나섰다.
가야리 유휴지를 꽃밭으로 — 활동 배경과 개요
법원읍 가야리 일대에는 관리가 미흡하게 방치된 유휴 부지가 있었다. 실버경찰대는 이 공간을 지역 주민이 누릴 수 있는 꽃밭으로 바꾸기로 했다. 대원들은 현장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백일홍 씨앗을 고르게 파종했다. 씨앗은 현재 발아를 기다리는 단계다.
| 항목 | 내용 |
|---|---|
| 일자 | 2026년 5월 11일 |
| 장소 | 파주시 법원읍 가야리 일대 약 330㎡ |
| 참여 | 실버경찰대원 20여 명 |
| 작업 | 잡초 제거 · 토양 정비 · 백일홍 씨앗 파종 |
왜 백일홍인가 — 경관 개선의 의미
가야리 유휴지에 심은 수종은 백일홍이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화사한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꽃식물(초화류)로, 색감이 풍부하고 재배가 비교적 쉬워 마을 경관 개선에 자주 활용된다. 꽃이 만개하면 가야리 일대가 다채로운 색감의 꽃길로 탈바꿈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주 법원읍 실버경찰대장 발언
김선주 법원읍 실버경찰대장은 “지금은 씨앗만 심겨 있는 상태지만, 시간이 지나 꽃이 활짝 피어나면 마을이 한층 밝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13)
[팩트-분석 분리 구간] 이하는 원문 팩트 기반 AI 정리입니다. 백일홍은 일반적으로 7~9월 사이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월 중순 파종을 기준으로 하면 이르면 올여름부터 가야리에서 꽃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개화 시기와 방문 안내는 파주시 추후 공지를 확인하면 좋다.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5월 13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13)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51308220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