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무장애 관광 인식개선 교육 개최
파주시가 6월 1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무장애 관광 인식개선 교육’을 열었다. 시민과 공무원 35명이 참석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관광도시 파주 조성의 공감대를 넓혔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22)
한눈에 보기 — 교육 개요
| 항목 | 내용 |
|---|---|
| 교육일 | 2026년 6월 19일 |
| 장소 | 파주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 |
| 주최 | 파주시 |
| 주관 | 파주도시공사 |
| 근거 사업 | 문화체육관광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
| 참석 규모 | 시민·공무원 등 35명 |
| 교육 주제 | ▲ 무장애 관광의 이해 및 정책 동향 ▲ 장애 유형별 특성 이해와 인식 개선 ▲ 올바른 호칭·언어 예절 및 차별 표현 바로 알기 |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22)
교육 내용
이번 교육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무장애 관광의 개념과 정책 동향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해, 지체·시각·청각 등 다양한 장애 유형별 특성을 이해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주제인 ‘올바른 호칭·언어 예절 및 차별 표현 바로 알기’는 관광약자(이동·관광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자 등을 아우르는 정책 용어)와의 실제 접점에서 어떤 언어와 태도가 요구되는지를 짚었다.
교육 전반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론 설명에 머물지 않고, 관광약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구체적 방법을 현장 사례로 소개하는 방식이었다. 교육의 목적은 관광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관광도시 파주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있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22)
이번 교육이 갖는 의미 — 지역 맥락으로 본 해설
[팩트-분석 분리 구간] 이하는 파주시 보도자료 팩트에 기반한 AI 해설 구간입니다. 파주시 공식 입장이 아니며, 원문에 없는 향후 교육 일정·예산·기반시설 완공 시점·정책 효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35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자리를 채운 이날 교육이 주목하는 것은 시설이 아닌 사람이다. 무장애 관광(배리어프리 관광)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자 등 이동과 관광에 제약이 있는 사람도 불편 없이 여행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기반시설 구축이 한 축이라면, 그 공간을 운영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의 인식과 태도가 나머지 한 축이다. 이번 교육은 후자, 즉 인식·태도 차원의 개선에 집중한 접근이다.
추진 구조를 들여다보면 두 가지가 눈에 띈다. 첫째,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근거로 한다는 점이다. 지자체 단독 예산이 아니라 중앙 부처 공모를 통해 사업 적합성을 인증받은 형태다. 사업의 지속성과 재원 측면에서 단발성 행사와는 결이 다르다. 둘째, 파주도시공사가 주관을 맡았다는 점이다. 시 산하 공기업이 실행 주체가 됨으로써, 파주의 관광 인프라 운영 주체가 인식 교육까지 직접 책임지는 구조가 갖춰진다. 파주 관광 현장에서 이번 교육의 내용이 실제로 살아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진다.
한윤자 관광과장은 “무장애 관광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관광이 아니라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 관광도시 파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및 일러두기
- 팩트 구간: 리드·교육 개요표·교육 내용 섹션은 파주시 공식 보도자료에 근거한 팩트 구간이다. 한윤자 관광과장 인용문은 원문 그대로 사용했다.
- AI 해설 구간: ‘이번 교육이 갖는 의미’ 섹션은 보도자료 팩트를 바탕으로 한 AI 해설이며, 파주시 공식 입장이 아니다.
- 원문 출처: 파주시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 (2026-06-22)
– URL: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62210061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