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장단면 해마루촌 환경정화,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 20여명 참여 활동 — 5월 12일
파주시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이 2026년 5월 12일 장단면 해마루촌 마을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어르신 단원 20여 명이 겨울 동안 쌓인 마을 쓰레기를 정리하고 버스정류장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매월 환경정화 활동과 버스정류장 청소 등 정기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활동 내용 — 도로변·꽃밭 수거와 버스정류장 정비
이번 파주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겨울 동안 마을 곳곳에 누적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는 데 집중됐다. 단원들은 마을 도로변·꽃밭 쓰레기 수거와 버스정류장 정비 두 갈래로 역할을 나눠 진행했다.
주민과 방문객이 자주 이용하는 동선을 중심으로 이뤄진 활동은, 장단면을 찾는 외지 방문객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버스정류장과 도로변 환경을 직접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봉사단장 발언 —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이미지 제공”
최성원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장은 이번 봉사활동의 취지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장단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단면장 발언 — 봉사단 정기 활동에 감사와 지원 약속
이태성 장단면장은 봉사단의 꾸준한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매월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버스정류장 청소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봉사단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의 정기 봉사는 행정이 미치기 어려운 마을 일상 환경을 월 단위로 점검해 왔다는 점에서,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쳐 온 활동이다. 이번 5월 12일 해마루촌 활동 역시 그 정기 루틴의 일환이다.
※ 이하는 원문 팩트를 바탕으로 정리한 AI 안내입니다.
장단면 해마루촌은 봉사단장 발언에서도 드러나듯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마을이다. 방문객 동선인 버스정류장과 도로변이 이번 환경정화의 핵심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판단이라 볼 수 있다.
어르신 자원봉사 활동은 지역 행정의 손이 닿기 어려운 마을 곳곳의 환경을 일상 수준에서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 달에 한 번, 마을 구석구석을 돌보는 봉사단의 발걸음이 장단면의 일상 생활환경을 지탱하고 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13)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51308220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