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파주 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야당역 일대 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 실시

6월 30, 2026 1 min read

야당역 앞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 단속되면 얼마를 내야 할까. 파주시 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임미경)가 그 답을 직접 거리에서 알렸다. 위원 10여 명이 야당역 인근 번화가와 개인형 이동장비(PM) 주차장 일대에 나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19)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활동명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
주체파주시 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 임미경)
장소야당역 인근 번화가, 개인형 이동장비 주차장 일대
참여 규모위원 10여 명
대상시민 및 청소년
목적청소년 안전사고 예방, 전동킥보드 관련 법규 인식 제고
출처파주시 보도자료 (2026-06-19)

무엇을 알렸나 — 안전수칙과 범칙금

이번 캠페인에서 위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안내한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은 세 가지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19)

안전수칙위반 시 범칙금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 이상 면허 필수무면허 운전 시 10만 원
안전모 착용 필수미착용 시 2만 원
1인 탑승 준수 (동승 금지)원문 미기재

위원들은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들이 내용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청소년에게는 특히 면허 소지와 안전모 착용 의무를 강조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19)


위원장이 밝힌 입장

임미경 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법과 안전수칙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19)


야당역 일대에서 이 캠페인이 갖는 맥락

[팩트-분석 분리 안내] 이하는 파주시 보도자료 팩트에 기반한 AI 해설 구간입니다. 파주시·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공식 입장이 아니며, 원문에 없는 수치나 전망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야당역 인근 번화가와 PM 주차장을 캠페인 거점으로 삼은 선택은 무작위가 아니다. 야당역 일대는 운정신도시의 대표적인 유동인구 집중 구역이다. 주말마다 카페와 음식점을 오가는 사람들, 역 출구 앞에 즐비하게 세워진 킥보드들 — 운정3동에 사는 주민이라면 이 풍경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바로 그 자리에서 위원회가 캠페인을 펼쳤다는 뜻이다.

이 캠페인이 주목되는 이유는 접근 방식에도 있다. 단속 차량이나 경찰력 투입이 아니라, 지역 주민 위원회가 직접 거리에 나와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이다. 계도 중심의 이 방식이 단속 대비 어느 정도 효과를 내는지는 원문에 수치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지속적인 계도 활동”이라는 위원장의 표현이 시사하듯,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이어지는 흐름의 일환으로 읽힌다.

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이번 안전 캠페인 외에도 지역 내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야당역 앞에서 “킥보드는 면허가 있어야 탈 수 있습니다”라는 설명을 들은 청소년이 다음에는 헬멧을 챙겨 나올지 — 그 변화가 이 캠페인의 실질적인 결과가 된다.


출처 및 일러두기

  • 팩트 구간: 리드·한눈에 보기·무엇을 알렸나·위원장이 밝힌 입장 섹션은 파주시 공식 보도자료에 근거한 팩트 구간입니다. 인용문은 원문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AI 해설 구간: ‘야당역 일대에서 이 캠페인이 갖는 맥락’ 섹션은 보도자료 팩트를 바탕으로 한 AI 해설이며, 파주시·운정3동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원문에 없는 수치·통계·전망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원문 출처: 파주시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 (2026-06-19)

– URL: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619105327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