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 운영 (5월 6일~6월 1일, 시청 신관 1층)
파주시가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파주시청 신관 1층 지방세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세로, 두 세금의 신고기한은 공통으로 6월 1일까지다. 이 창구는 국세청이 세액을 미리 계산해 보내주는 ‘모두채움 안내문'(세액 사전 기재 간편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시민을 위한 현장 지원 채널이다.
파주 시민 중 홈택스 신고가 낯선 분, 또는 임대소득·프리랜서 수입이 처음 발생한 분이라면 이 창구가 실질적인 선택지가 된다.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매년 5월은 전년도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달이다. 2025년에 발생한 사업소득, 근로소득, 이자·배당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을 합산해 신고하며, 올해 신고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파주시는 이 기간 중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창구를 방문하면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연계 안내를 받을 수 있어, 홈택스·위택스 이용이 낯선 고령자나 디지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모두채움 안내문, 내가 받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면
국세청은 5월 중 아래 유형의 납세자에게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안내문에는 세액이 사전 기재돼 있어, 내용을 확인한 뒤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소득이나 세액에 변동이 있을 경우 수정 신고도 가능하다.
표 1. 모두채움 안내문 발송 주요 대상 유형 (국세청, 5월 중 일괄 발송 예정)
| 대상 유형 |
|---|
| 소규모 사업자 |
| 복수근로 소득자 |
| 주택임대소득 등 분리과세 대상자 |
| 종교인 |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라도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도움 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도움 창구 한눈에 보기
표 2.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 운영 개요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2026년 5월 6일 ~ 6월 1일 |
| 장소 | 파주시청 신관 1층 지방세민원실 |
| 대상 |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 |
| 지원 범위 | 종합소득세 신고 → 개인지방소득세 연계 안내 (한 번에 처리) |
| 신고 사이트 | 홈택스(www.hometax.go.kr) → 위택스(www.wetax.go.kr) 자동 연계 |
| 문의 | 파주시청 납세지원과 개인지방소득세팀 ☎031-940-3711~4 |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로 자동 연결되므로, 두 사이트를 따로 찾아갈 필요는 없다.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 조건과 대상 확인 필수
아래 3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자라면 납부기한 연장 조건을 추가로 확인하세요. 해당하지 않는다면 이 섹션은 건너뛰어도 된다.
해당 유형에 속하는 경우, 법정 신고기한 내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기한 연장 신청을 완료하면 납부기한을 2026년 8월 31일까지 연장받을 수 있다.
- ’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 석유·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등 유가에 민감한 업종 영위 사업자
-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인해 물품 대금을 받지 못한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주의: 납부기한 연장은 ‘납부’ 단계에만 적용된다. 신고 자체는 반드시 법정 기한인 6월 1일까지 마쳐야 하며, 기한 연장 신청도 이 기한 내에 이루어져야 한다.
해당 여부가 불분명하다면 홈택스 또는 파주시 납세지원과(031-940-3711~4)에 문의하면 된다.
마무리 — 기한 전에 여유 있게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파주시 납세지원과 구자정 과장은 “신고 도움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금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았다면, 5월 6일부터 6월 1일 사이에 파주시청 신관 1층 지방세민원실을 방문하거나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납세지원과 개인지방소득세팀 ☎031-940-3711~4.
에디터 메모
[팩트-분석 분리 구간] 이하는 원문 팩트를 바탕으로 한 에디터 분석입니다.
창구 운영 기간은 5월 6일~6월 1일이지만, 신고 마감일(6월 1일)에 임박할수록 현장 방문자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안내문을 받았다면 5월 중순~하순 사이에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것이 대기 없이 처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4월 30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4-30)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43008113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