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파주 월롱면 실버경찰대, 영태리 농지에 고구마 심기 — 가을 수확분은 취약계층으로

5월 21, 2026 1 min read

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가 지난 5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월롱면 영태리 소재 농지에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봉사단체인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농지 정비부터 모종 식재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가을철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롱면 실버경찰대 고구마 심기 — 행사 개요

표. 월롱면 실버경찰대 고구마 심기 행사

항목내용
일시2026년 5월 11일 ~ 12일 (이틀간)
장소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농지
주체월롱면 실버경찰대
참여 방식농지 정비 ~ 모종 식재 전 과정 자발적 참여
수확물 활용가을철 수확 후 관내 취약계층·복지시설 전달 예정

전달 예정 시기와 물량 등 세부 사항은 파주시 보도자료(2026-05-13)에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

파주 월롱면 봉사활동의 연장선

대원들은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동시에 수확한 결실을 지역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평소 환경정화·안전 캠페인·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그러한 봉사 흐름 위에서 기획된 행사다.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13)

김희섭 대장·김윤정 월롱면장 메시지

아래 인용은 파주시 보도자료(2026-05-13) 기준이다.

김희섭 월롱면 실버경찰대장은 “직접 심은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실버경찰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고구마 심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가을 수확 시점에 실제 전달이 이루어지면 후속 소식으로 다시 정리할 예정이다. 관련 일정은 파주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글은 파주시 2026년 5월 13일자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5-13) 원문: https://www.paju.go.kr/news/user/board/BD_board.view.do?bbsCd=1023&bbsSeq=2026051308220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