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파주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직접 재배 감자 50상자 나눔

7월 1, 2026 1 min read

파주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직접 재배 감자 50상자 나눔

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6년 6월 23일 당하동 텃밭에서 감자를 수확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매년 이어온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다.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2026-06-23)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주체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장소당하동 일대 텃밭
활동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 (매년 진행)
참여 회원15여 명
수확량감자 50상자
전달 대상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수확에서 나눔까지

이른 아침, 당하동 텃밭에 모인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 상자씩 감자를 채워 나갔다. 15여 명이 힘을 모아 완성한 수확물은 총 50상자. 수확이 끝난 같은 날,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경작지를 활용해 감자를 재배하고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활동을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관계자 발언

성연석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먼저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어 이번 행사가 갖는 의미도 강조했다.

“이번 감자 수확이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AI 해설: 텃밭에서 밥상까지

이 섹션은 보도자료 팩트를 바탕으로 한 AI 해설이며 파주시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봄에 심어 여름에 거두는 감자가 같은 날 독거노인 어르신 밥상에 오른다. 현금 기부와 다른 점은 여기에 있다 — 협의회 회원들의 땀과 시간이 고스란히 나눔의 무게로 옮겨진다. 돈을 모아 물건을 사서 전달하는 과정 없이, 흙에서 손으로, 손에서 이웃 식탁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짧고 직접적이다. 해마다 같은 텃밭에서, 같은 손길로 반복되는 이 실천이 운정1동 안에서 공동체 감각을 유지하는 방식 중 하나라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이른 아침 당하동 텃밭에서 시작된 수고가 운정1동 이웃의 밥상까지 이어졌다. 올해도 변함없이.


출처 및 일러두기

이 포스팅은 파주시 공식 보도자료(2026-06-23)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1차 출처: 파주시 보도자료 원문

  • 팩트 구간 (리드·한눈에 보기·수확에서 나눔까지·관계자 발언): 보도자료 원문에 근거한 내용만 포함합니다.
  • AI 해설 구간: 어프록스 AI가 추가 해설을 덧붙였으며, 파주시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 전달 가구 수·재배 면적·행사 소요 시간 등 원문에 없는 수치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